[{"data":1,"prerenderedAt":14},["ShallowReactive",2],{"post-detail-20260729_jeonbuk":3},{"data":4,"content":13},{"id":5,"title":6,"thumbnail":7,"category":8,"subCategory":9,"date":10,"summary":11,"isFeatured":12},"20260729_jeonbuk","전북특별자치도 e-Book 아카이브, 다양한 도정 자료를 하나의 디지털 자산으로","\u002Fimages\u002Finsight\u002Fimage_20260803_100154_001.webp","활용사례","자치단체","2026.07.29","전북특별자치도가 도정백서, 통계자료, 정기간행물, 관광 ·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공공 문서를 e-Book으로 통합하여 서비스하는 사례를 소개합니다.","false","\r\n전라북도는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부터 경제 · 관광 · 문화 · 농업 분야의 전문자료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광역자치단체입니다.\r\n\r\n2024년 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u003Cstrong>‘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u003C\u002Fstrong>라는 방향성을 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자체 생성형 AI 행정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있습니다.\r\n\r\n이러한 변화는 행정기관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정책과 기록을 어떻게 보존하고, 도민이 필요한 순간에 얼마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인지도 중요한 디지털 행정의 일부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리프아이티의 **e-Book 솔루션, dePaper**를 활용해 여러 부서에서 발간되는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체계적인 전자간행물 아카이브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r\n\r\n---\r\n\r\n[![전북도청 e-Book 솔루션 리프아이티 depaper](\u002Fimages\u002Finsight\u002Fimage_20260803_100154_001.webp)](https:\u002F\u002Fwww.jeonbuk.go.kr\u002Febook\u002Findex.jeonbuk)\r\n\r\n## 다양한 부서의 자료를 한곳에서 만나다\r\n\r\n광역자치단체에서는 부서별 업무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의 문서가 지속적으로 생산됩니다.  \r\n전북특별자치도 e-Book 서비스에서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n\r\n* 도정의 주요 정책과 추진 성과를 정리한 **도정백서**\r\n* 전북의 사회 · 경제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통계수첩**\r\n* 지역 경제의 흐름과 주요 지표를 다룬 **전북경제브리핑**\r\n* 도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전하는 정기간행물 **얼쑤전북**\r\n* 의정 활동과 주요 안건을 소개하는 **의회소식지**\r\n* 관광지와 축제, 지역 자원을 소개하는 **관광 · 축제 자료**\r\n* 전북의 문화와 예술을 기록한 **도립미술관 및 문화예술 자료**\r\n* 예산공개, 재정공시, 지방채 발행계획 등 **재정 관련 자료**\r\n*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병해충 관리 및 **영농기술정보**\r\n*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창의체험관 웹진**\r\n\r\n행정자료와 통계, 매거진, 문화예술 도록, 관광 홍보물처럼 성격이 다른 콘텐츠가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정돈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r\n\r\n특히 과거 자료를 단순히 보관하는 수준을 넘어, 현재 발간되는 자료와 함께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 기관의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디지털 자산이 됩니다.\r\n\r\n---\r\n\r\n## 공개 문서를 모으는 것부터 디지털 아카이브가 시작됩니다\r\n\r\n공공기관 홈페이지에는 많은 자료가 게시되지만, 부서별 게시판에 흩어져 있으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습니다.\r\n\r\n파일을 내려받아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도 모바일 환경에서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서를 e-Book 또는 전자책 형태로 변환해 제공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r\n\r\n전북특별자치도의 e-Book 아카이브는 이러한 문제를 다음과 같이 보완합니다.\r\n\r\n* 여러 부서에서 생산한 공개 문서를 **통합된 서비스에서 제공**\r\n* 도정안내, 정기간행물, 관광, 문화예술, 홍보, 경제 등으로 **카테고리 체계화**\r\n* 제목뿐 아니라 문서 본문을 기준으로 필요한 자료를 찾는 **통합검색 지원**\r\n* PC와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웹 기반 열람 환경**\r\n* 오래된 자료와 최신 발간물을 함께 관리하는 **연속적인 아카이브 구성**\r\n* 홈페이지와 연계해 필요한 콘텐츠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URL 기반 서비스**\r\n* 원본 문서의 구성과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편리하게 넘겨볼 수 있는 **e카탈로그 방식 제공**\r\n\r\n부서별로 관리되던 문서를 하나의 기준으로 분류하면 도민의 정보 접근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담당자의 자료 등록과 관리도 한결 명확해집니다.\r\n\r\n---\r\n\r\n## 기관 간행물은 ‘다운로드 자료’보다 ‘읽을 수 있는 콘텐츠’에 가깝습니다\r\n\r\n도정백서나 통계자료는 업무상 참고하는 문서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정기간행물과 관광자료, 문화예술 도록, 어린이 웹진은 일반 이용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r\n\r\n이러한 간행물을 e-Book으로 변환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이용자는 다음과 같은 편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n\r\n* 파일을 내려받기 전에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r\n* 스마트폰에서도 페이지를 넘기며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r\n* 필요한 단어나 정책명을 검색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r\n* 과거 발간물과 최신호를 한 화면에서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r\n* 기관 홈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n\r\n실제 e-Book 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자료를 내려받지 않아도 바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지난 호와 관련 자료를 함께 찾기 쉽다”**, \u003Cstrong>“모바일에서도 책자처럼 확인할 수 있다”\u003C\u002Fstrong>는 부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r\n\r\n운영 부서에서도 자료가 한곳에 축적되기 때문에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기존 발간물의 분류와 서비스 흐름을 파악하기 수월합니다.\r\n\r\n---\r\n\r\n[![전북도청 e-Book](\u002Fimages\u002Finsight\u002Fimage_20260803_100253_001.webp)](https:\u002F\u002Febook.jeonbuk.go.kr\u002FViewer\u002FZ3DNUI6234C9)\r\n\r\n## 다양한 문서를 안정적으로 담아내는 depaper\r\n\r\n리프아이티 **depaper Enterprise**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문서파일을 e-Book, 전자책, e카탈로그 형태로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서버형 솔루션입니다.\r\n\r\n특정 유형의 간행물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다음과 같이 서로 다른 성격의 자료를 하나의 아카이브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r\n\r\n* 백서와 주요업무계획\r\n* 통계 및 경제동향 자료\r\n* 정기간행물과 뉴스레터\r\n* 관광 · 문화 홍보책자\r\n* 미술관 전시 도록\r\n* 예산 · 재정 공개자료\r\n* 농업 및 기술 안내서\r\n* 어린이 · 교육기관 웹진\r\n\r\n다양한 부서에서 자료가 생산되는 기관일수록 개별 문서를 제작하는 기능보다 **분류 · 검색 · 열람 · 관리 구조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n\r\n처음에는 몇 가지 간행물로 시작하더라도 자료가 축적되면 검색 범위와 카테고리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따라서 현재 필요한 기능뿐 아니라 향후 발간물 증가와 담당 부서 확대까지 고려해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r\n\r\n---\r\n\r\n## 기관의 문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집니다\r\n\r\n전북특별자치도의 사례는 공공기관의 문서 디지털화가 단순한 형식 변환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r\n\r\n정책, 통계, 경제, 관광, 문화, 농업 등 여러 분야의 기록이 한곳에 축적되면 이용자는 전북의 현재뿐 아니라 변화 과정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r\n\r\n* 흩어진 공개 문서는 하나의 아카이브로 정리하고\r\n* 발간물은 웹에서 바로 읽을 수 있도록 제공하며\r\n* 본문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게 하고\r\n* 과거 자료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존하는 것\r\n\r\n> 기관의 e-Book 서비스는 지역의 정책과 문화적 자산을 연결하는 **디지털 기록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r\n\r\n---\r\n\r\n**Keywords**  \r\n`전북특별자치도 e-Book`, `전북도청 전자책`, `공공기관 e-Book`, `지자체 전자간행물`, `도정백서 e-Book`, `공공문서 디지털화`, `디지털 아카이브`, `전자책 솔루션`, `e카탈로그 제작`, `depaper`, `리프아이티`\r\n\r\n---\r\n\r\n* [공공기관 e-Book 활용사례 더 살펴보기](\u002Fuse-cases)\r\n* [리프아이티 e-Book 솔루션의 주요 기능 확인하기](\u002Fsolution)\r\n* [우리 기관 발간물로 무료 e-Book 샘플 제작 신청하기](\u002Fcontact-us)\r\n\r\n---\r\n**작성자 :** (주)리프아이티 ICT사업본부",178572185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