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e-Book 아카이브, 다양한 도정 자료를 하나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라북도는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행정정보부터 경제 · 관광 · 문화 · 농업 분야의 전문자료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광역자치단체입니다.

2024년 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라는 방향성을 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자체 생성형 AI 행정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행정기관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정책과 기록을 어떻게 보존하고, 도민이 필요한 순간에 얼마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인지도 중요한 디지털 행정의 일부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리프아이티의 e-Book 솔루션, dePaper를 활용해 여러 부서에서 발간되는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체계적인 전자간행물 아카이브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전북도청 e-Book 솔루션 리프아이티 depaper

다양한 부서의 자료를 한곳에서 만나다

광역자치단체에서는 부서별 업무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의 문서가 지속적으로 생산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e-Book 서비스에서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도정의 주요 정책과 추진 성과를 정리한 도정백서
  • 전북의 사회 · 경제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통계수첩
  • 지역 경제의 흐름과 주요 지표를 다룬 전북경제브리핑
  • 도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전하는 정기간행물 얼쑤전북
  • 의정 활동과 주요 안건을 소개하는 의회소식지
  • 관광지와 축제, 지역 자원을 소개하는 관광 · 축제 자료
  • 전북의 문화와 예술을 기록한 도립미술관 및 문화예술 자료
  • 예산공개, 재정공시, 지방채 발행계획 등 재정 관련 자료
  •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병해충 관리 및 영농기술정보
  •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창의체험관 웹진

행정자료와 통계, 매거진, 문화예술 도록, 관광 홍보물처럼 성격이 다른 콘텐츠가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정돈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과거 자료를 단순히 보관하는 수준을 넘어, 현재 발간되는 자료와 함께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 기관의 기록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디지털 자산이 됩니다.


공개 문서를 모으는 것부터 디지털 아카이브가 시작됩니다

공공기관 홈페이지에는 많은 자료가 게시되지만, 부서별 게시판에 흩어져 있으면 이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렵습니다.

파일을 내려받아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도 모바일 환경에서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서를 e-Book 또는 전자책 형태로 변환해 제공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e-Book 아카이브는 이러한 문제를 다음과 같이 보완합니다.

  • 여러 부서에서 생산한 공개 문서를 통합된 서비스에서 제공
  • 도정안내, 정기간행물, 관광, 문화예술, 홍보, 경제 등으로 카테고리 체계화
  • 제목뿐 아니라 문서 본문을 기준으로 필요한 자료를 찾는 통합검색 지원
  • PC와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웹 기반 열람 환경
  • 오래된 자료와 최신 발간물을 함께 관리하는 연속적인 아카이브 구성
  • 홈페이지와 연계해 필요한 콘텐츠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URL 기반 서비스
  • 원본 문서의 구성과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편리하게 넘겨볼 수 있는 e카탈로그 방식 제공

부서별로 관리되던 문서를 하나의 기준으로 분류하면 도민의 정보 접근성이 높아질 뿐 아니라, 담당자의 자료 등록과 관리도 한결 명확해집니다.


기관 간행물은 ‘다운로드 자료’보다 ‘읽을 수 있는 콘텐츠’에 가깝습니다

도정백서나 통계자료는 업무상 참고하는 문서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정기간행물과 관광자료, 문화예술 도록, 어린이 웹진은 일반 이용자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콘텐츠입니다.

이러한 간행물을 e-Book으로 변환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이용자는 다음과 같은 편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파일을 내려받기 전에 내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에서도 페이지를 넘기며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필요한 단어나 정책명을 검색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과거 발간물과 최신호를 한 화면에서 이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기관 홈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e-Book 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자료를 내려받지 않아도 바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지난 호와 관련 자료를 함께 찾기 쉽다”, “모바일에서도 책자처럼 확인할 수 있다”는 부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운영 부서에서도 자료가 한곳에 축적되기 때문에 담당자가 변경되더라도 기존 발간물의 분류와 서비스 흐름을 파악하기 수월합니다.


전북도청 e-Book

다양한 문서를 안정적으로 담아내는 depaper

리프아이티 depaper Enterprise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문서파일을 e-Book, 전자책, e카탈로그 형태로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서버형 솔루션입니다.

특정 유형의 간행물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다음과 같이 서로 다른 성격의 자료를 하나의 아카이브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백서와 주요업무계획
  • 통계 및 경제동향 자료
  • 정기간행물과 뉴스레터
  • 관광 · 문화 홍보책자
  • 미술관 전시 도록
  • 예산 · 재정 공개자료
  • 농업 및 기술 안내서
  • 어린이 · 교육기관 웹진

다양한 부서에서 자료가 생산되는 기관일수록 개별 문서를 제작하는 기능보다 분류 · 검색 · 열람 · 관리 구조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몇 가지 간행물로 시작하더라도 자료가 축적되면 검색 범위와 카테고리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따라서 현재 필요한 기능뿐 아니라 향후 발간물 증가와 담당 부서 확대까지 고려해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의 문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집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사례는 공공기관의 문서 디지털화가 단순한 형식 변환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정책, 통계, 경제, 관광, 문화, 농업 등 여러 분야의 기록이 한곳에 축적되면 이용자는 전북의 현재뿐 아니라 변화 과정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흩어진 공개 문서는 하나의 아카이브로 정리하고
  • 발간물은 웹에서 바로 읽을 수 있도록 제공하며
  • 본문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게 하고
  • 과거 자료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존하는 것

기관의 e-Book 서비스는 지역의 정책과 문화적 자산을 연결하는 디지털 기록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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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주)리프아이티 ICT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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