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매거진 19호, e-Book으로 다시 태어나다
리프아이티의 e-Book ASP 서비스를 통해 쎌바이오텍의 사보 매거진 Cellbiotech LIFE #19가 온라인 e-Book으로 변환되어 배포되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는 기업이 인쇄물과 파일 배포 방식의 한계를 넘어, 홈페이지에서 바로 열람 가능한 온라인 전자책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기업 사보, 브랜드 매거진, 제품 소식지, 기술 뉴스레터처럼 지속적으로 발행되는 간행물은 한 번 보고 끝나는 자료가 아닙니다. 온라인 e-Book으로 전환하면 최신 호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전 발행물까지 누적 관리해 브랜드 콘텐츠 아카이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K-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을 이끄는 쎌바이오텍
쎌바이오텍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으로, 대표 브랜드 듀오락(DUOLAC)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K-유산균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매거진 19호에서도 쎌바이오텍은 유산균의 생존력, 듀얼코팅 기술, 글로벌 박람회 참가, 독일 수출 성과, 네이버와의 파트너십 등 브랜드와 기술력을 함께 보여주는 다양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특히 사보 콘텐츠를 단순한 회사 소식 전달용 파일 배포에서 끝내지 않고, 온라인에서 바로 열람 가능한 e-Book 형태로 제공했다는 점은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 관리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제품, 기술, 수출 성과, 브랜드 활동을 한 권의 디지털 매거진으로 정리하면 고객, 파트너, 임직원, 투자자, 대외 관계자가 필요한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거진 19호에서 주목할 만한 내용
이번 호에는 쎌바이오텍과 듀오락의 기술력, 글로벌 성과, 온라인 시장 확대 전략을 보여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할 만한 소식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독일 누적 수출 3,000만 달러 돌파
쎌바이오텍은 독일 시장에서 누적 수출액 3,000만 달러, 약 45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본 매거진서는 이를 K-유산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주요 성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유럽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국가로, 품질 기준이 까다롭고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시장으로 언급됩니다.
쎌바이오텍은 2000년 독일 시장에 진출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독일 100년 전통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장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또한 문서에는 다음과 같은 신뢰 요소도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 독일 누적 수출액 3,000만 달러 돌파
- 독일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K-유산균 관심 확대
- 독일 100년 전통 유통기업과의 협력
- K-유산균의 독일산 분유 적용 사례
- FDA GRAS 등재 유산균 사용
- 독일 뮌헨대학교와 진행한 신생아 대상 인체적용시험
이 내용은 한국산 유산균이 까다로운 유럽 시장에서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Book으로 제공되는 매거진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이미지, 본문, 수치 정보와 함께 구성해 독자가 핵심 내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습니다.
듀오락 × 네이버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
또 하나의 주요 소식은 듀오락과 네이버의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 체결입니다.
본 e-Book에서는 이번 협약을 단순한 판매 채널 운영이 아니라, 양사가 함께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쇼핑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공동 성장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연간 사업 로드맵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주요 과제를 점검하고,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듀오락은 다음과 같은 방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네이버 전용 상품 확대
- 다양한 기획 상품 운영
- 프로모션 및 고객 혜택 강화
- 네이버 커머스 역량 활용
-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트렌드 분석
- 상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소비자 데이터 반영
현재 듀오락은 네이버 쇼핑 프로바이오틱스 카테고리에서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온라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매거진 19호는 글로벌 수출 성과와 국내 온라인 커머스 전략을 함께 보여주며, 듀오락 브랜드의 시장 확장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 간행물이 온라인 e-Book으로 전환되면 달라지는 것
기업 사보나 브랜드 매거진을 파일로만 배포하면 열람 방식, 공유 편의성, 누적 관리 측면에서 한계가 생길 수 있지만 e-Book으로 전환하면 간행물은 단순한 다운로드 파일이 아니라 웹에서 바로 열람하고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자산이 됩니다.
e-Book 전환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 구분 | 기존 PDF 배포 | e-Book 서비스 |
|---|---|---|
| 열람 방식 | 파일 다운로드 후 열람 | 웹에서 바로 열람 |
| 접근성 | 파일을 받아야 확인 가능 | 링크 하나로 공유 가능 |
| 모바일 대응 | 화면 확대·축소 불편 | 모바일 환경에 맞춰 열람 가능 |
| 콘텐츠 관리 | 개별 파일 중심 관리 | 발행 호수별 아카이브 가능 |
| 활용성 | 단순 보관 자료 | 홍보, 안내, 공유, 검색 유입에 활용 가능 |
매거진과 소식지를 온라인 e-Book으로 전환하면 좋은 점
사보, 뉴스레터, 백서, 연구보고서, 학술자료, 브로슈어처럼 주기적으로 발행되는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 가치가 커집니다. 하지만 파일을 게시판에 첨부하는 방식만으로는 이전 자료를 찾기 어렵고, 모바일 열람 경험도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e-Book으로 전환하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기업 홈페이지 내 온라인 사보관 구축
- 제품·브랜드 매거진의 정기 발행 콘텐츠 관리
- 과거 발행 호수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성
- 고객사, 협력사, 투자자 대상 링크 공유
- 모바일 기반 열람 환경 제공
- 인쇄물 없이도 콘텐츠 전달력 유지
- 브랜드 히스토리와 주요 성과의 누적 관리
특히 쎌바이오텍 매거진처럼 브랜드 활동, 기술력, 글로벌 성과, 파트너십 소식을 함께 담은 간행물은
e-Book으로 전환했을 때 콘텐츠의 활용 범위가 넓어집니다.
e-Book 서비스가 실제 업무에서 활용되는 순간
e-Book 서비스의 가치는 실제 업무 현장에서 누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간행물을 확인하고 공유하는지를 생각해보면 그 효과가 더 분명해집니다. 사보나 브랜드 매거진은 발행 직후에만 소비되는 자료가 아니라 고객 응대, 브랜드 홍보, 과거 성과 확인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온라인 e-Book으로 제공하면 독자는 별도의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링크 하나로 바로 열람할 수 있고, 기업은 발행한 간행물을 홈페이지 안에 체계적으로 누적해 하나의 디지털 콘텐츠 자산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 모바일로 최신 사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쇄본이나 PDF 파일을 찾지 않아도 링크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 관심 있는 기사나 페이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기업의 주요 소식과 브랜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 매거진, 사보, 브로슈어를 홈페이지에서 바로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 협력사나 고객에게 파일 첨부 대신 e-Book 링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발행 호수를 누적해 브랜드 콘텐츠 아카이브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별도 개발 없이 필요한 시점에 ASP 방식으로 e-Book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 인쇄물 중심의 콘텐츠를 온라인 홍보 자산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e-Book은 기업이 보유한 간행물을 더 쉽게 보여주고, 더 오래 활용하며,
더 넓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 방식입니다.
리프아이티 e-Book ASP가 적합한 경우
정기 간행물을 발행하지만 별도의 전자책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기 부담스러운 기업이라면 리프아이티의 e-Book ASP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서버 구축, 변환 시스템 운영, 유지보수 인력을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도 보유한 간행물을 기반으로 온라인 e-Book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관과 기업에 적합합니다
- 사보나 브랜드 매거진을 정기 발행하는 기업
- 브로슈어를 홈페이지에서 더 보기 좋게 제공하고 싶은 기업
- 백서, 보고서, 연구자료를 온라인 아카이브로 관리하려는 공공기관
- 연구보고서나 논문집을 e-Book으로 서비스하려는 협회 · 학회
- 홍보책자, 제품 카탈로그, 연차보고서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하려는 조직
- 내부 개발 없이 빠르게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하고 싶은 담당 부서
간행물의 e-Book 전환, 먼저 결과물로 확인해보세요
간행물을 e-Book으로 전환하고 싶어도 처음부터 도입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예산, 제작 절차, 내부 검토까지 담당자가 확인해야 할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리프아이티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e-Book 샘플 제작을 지원합니다.
보유하고 계신 PDF, 사보, 매거진, 백서, 보고서, 브로슈어, 학술자료 등을 실제 온라인 e-Book 형태로 변환해보고, PC와 모바일에서 어떻게 열람되는지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샘플 제작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 기존 간행물이 e-Book 뷰어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
- PC와 모바일 열람 품질이 적절한지
- 페이지 넘김, 확대 보기, 목차 이동이 자연스러운지
- 홈페이지에 게시했을 때 활용 가치가 있는지
- 정기 발행 콘텐츠를 아카이브로 운영할 수 있는지
도입 전에는 설명보다 실제 결과물이 더 확실합니다. 실물 e-Book을 먼저 확인하면 내부 보고, 예산 검토, 담당 부서 협의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간행물 e-Book 전환을 검토 중이라면, 보유 자료로 샘플을 먼저 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리프아이티는 기업과 기관의 간행물이 더 오래 활용되고 더 쉽게 공유되며
더 전문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e-Book 기술을 제공합니다.
Keywords
쎌바이오텍, 듀오락, 기업사보, 브랜드매거진, 사보eBook, 매거진eBook, 간행물전자책, 온라인사보, 디지털아카이브, eBookASP, 전자책솔루션, 리프아이티
작성자 : (주)리프아이티 ICT사업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