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행정을 선도하는 도시, 부산광역시
인구 약 330만 명의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광역시는 국가 스마트시티 정책을 주도하는 디지털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는 지자체입니다.
2018년 정부로부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약 84만 평)를 중심으로, 디지털트윈, AI 기반 도시 관제,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헬스케어 등 10대 혁신 서비스를 실증,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디지털도시 플랫폼’, ‘증강도시 플랫폼’, '로봇도시 플랫폼’이라는 3대 미래 운영 플랫폼 위에서, 부산은 대한민국이 제시하는 미래 도시의 살아있는 표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행정 기조는 스마트 인프라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부산광역시는 시정 운영의 투명성과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각종 행정 간행물, 안내 자료, 월간 시보를 전자책(e-Book) 형태로 구축하여 제공하는 데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만 있다면 PC, 태블릿, 스마트폰 어디서든 공식 시정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방식 자체를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부산광역시는 리프아이티의 e-Book 솔루션 dePaper Enterprise를 도입하여, 발간하는 각종 간행물을 e-Book으로 제작,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부산이라 좋다》 — 매달 시민과 대화하는 부산시의 공식 채널
《부산이라 좋다》는 부산광역시에서 발행하는 월간 시보입니다. 시정 소식, 복지 정책, 문화 행사, 생활 정보를 망라하여, 일반적인 홍보물을 넘어 시민과 행정 사이를 잇는 실질적인 소통 매체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이 시보를 e-Book으로 구축함으로써, 매호 발간 즉시 시민 누구나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열람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종이 인쇄물 배포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스마트폰 하나로 최신 시정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2026년 5월호 핵심 내용,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
이번 5월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육아, 돌봄 정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생과 직결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혜택, 지역 축제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겼습니다.
가족, 육아, 돌봄 : 부산에서 아이 키우기, 달라지고 있습니다
부산의 출생아 수가 2026년 2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했다는 통계가 이번 호에 포함됐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부산시가 꾸준히 추진해온 출산, 육아 지원 정책의 성과가 숫자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 혼자 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전담 동행 인력이 직접 동행
- 찾아가는 의료버스 : 이동이 불편한 지역, 계층을 위한 이동형 의료 서비스
- 두리발 : 와상 장애인의 외출을 지원하는 이동 편의 서비스
- 돌봄 인프라 : 공동육아나눔터, 시간제 보육, 야간 연장보육 →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현실적 대안들
육아와 돌봄이 더 이상 개인의 몫만이 아닌 사회적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정책들입니다.
임산부, 다자녀 가정을 위한 혜택 확대
- 마마콜 : 임산부 전용 콜택시 운영으로 이동의 불편함을 직접 해소
- 공영주차장 50% 감면 : 임산부 대상 주차 비용 절감 혜택
- 다자녀 차량 스티커 : 광안대교 통행료 감면 및 공영주차장 추가 할인 적용
임신 중이거나 자녀가 많은 가정이라면 이번 호의 관련 내용만으로도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들입니다.
전국소년체전, 장애학생체전, 부산에서 열립니다
-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 개최 : 무려 16년 만에 개회식이 다시 부산에서 열립니다.
-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동시 개최
- e스포츠 정식 종목 포함 : 이번 대회에서는 e스포츠가 포함되어 새로운 체육 패러다임을 반영했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전국의 시선이 부산으로 쏠리는 시즌, 도시 전체가 활기를 띠게 될 것입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 : 내 지갑을 지키는 방법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부산시가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 최대 60만 원 지급
-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 최대 50만 원 지급
- 일반 국민 : 15만 원 지급 (일부 지역 20만 원)
이 내용은 이번 호에서 가장 큰 비중으로 다뤄진 민생 지원 정책입니다. 해당 여부와 신청 방법은 5월호 e-Book 본문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 이제 더 자주, 더 저렴하게
- 증편 운행 :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 출퇴근 시간대 하루 16회 증편 운행
- 환급 확대 : 동백패스, K-패스 환급 확대 — 출퇴근 시간대 환급률 상향
- 무제한 이용 : 월 약 4만 5천 원 수준으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 가능한 구조 안내
차량 유지비가 부담스러운 요즘, 대중교통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2026년 5월, 부산이 축제가 됩니다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5월 부산 축제 일정도 이번 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 부산 연등회
-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
- 부산 밀 페스티벌
- 해운대 모래축제
- 영도 커피페스티벌
봄의 절정에서 펼쳐지는 축제들, 일정과 장소 확인은 e-Book으로 한번에 해결하세요.
종이보다 빠르고, 앱보다 간편하게 → e-Book이 선택받는 이유
시보를 e-Book으로 제공한다는 것은 기관의 여러 소식을 PDF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인터랙션, 목차 클릭으로 원하는 섹션으로 바로 이동, 모바일 최적화 레이아웃 이 모든 것이 dePaper Enterprise가 구현하는 e-Book 경험입니다.
부산광역시처럼 매월 정기적으로 발간되는 간행물을 운영하는 기관이라면, 인쇄, 배포, 보관 비용을 줄이면서도 더 많은 시민에게 더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는 e-Book 방식이 이미 선택이 아닌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관공서, 교육기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e-Book 기반 간행물 서비스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부산광역시는 그 흐름을 가장 앞서서 실천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입니다.
리프아이티 dePaper Enterprise : 공공기관 e-Book의 검증된 파트너
dePaper Enterprise는 관공서, 교육기관, 대기업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납품, 운영되어 온 전자출판 플랫폼입니다.
- 완벽한 구동 : 인터넷이 차단된 폐쇄망 환경에서도 완벽히 동작하는 내부 패키징 구조
- 안정적 성능 :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안정적인 뷰어 성능 구현
- 강력한 관리 기능 : 간행물 관리, 통계, 접근 권한 설정까지 지원하는 관리자 기능
부산광역시 《부산이라 좋다》 5월호 e-Book은 그 신뢰의 결과물입니다. 공공기관 e-Book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지금 리프아이티에 문의해 주세요.
작성자 : (주)리프아이티 ICT사업본부

